시편 81장 입을 크게 열어라

아삽의 시예요. 하나님이 절기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하세요. “입을 크게 열어라, 내가 채워 주겠다!”


절기에 즐겁게 노래해요 🎺

1 우리의 힘이신 하나님께 즐겁게 외쳐요.

야곱의 하나님께 즐겁게 노래해요.

2 시를 읊으며 소고를 치고

달콤한 악기를 울려요.

3 절기 날에 나팔을 불어요!

4-5 이것이 이스라엘을 위한 규례예요.

하나님이 이집트에서 이스라엘을 구해 주실 때 세우셨어요.


하나님이 말씀하세요

6-7 “내가 그의 어깨에서 무거운 짐을 벗겼어요.

그의 손에서 무거운 짐을 내렸어요.

고난 중에 부르짖었을 때 내가 너를 건졌어요.

8-9 내 백성이여, 들어요.

너희 가운데 다른 신이 없게 해요.

이방 신에게 절하지 마요.

10 나는 너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야훼 너의 하나님이에요.

네 입을 크게 열어요.

내가 채워 줄게요.”

입을 크게 여는 것은 어린 새가 먹이를 기다리며 입을 벌리는 것 같아요. 하나님이 채워 주실 수 있으니까, 우리가 할 일은 받을 준비를 하는 거예요.


돌아오지 않았어요

11-12 그러나 내 백성이 내 목소리를 듣지 않았어요.

이스라엘이 나를 원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내가 그들을 그들의 완고한 마음에 맡겨 두었어요.

자기 생각대로 행하게 두었어요.

13-14 내 백성이 나를 들었더라면!

이스라엘이 내 길을 걸었더라면!

곧 그들의 원수들을 무찔렀을 텐데.

16 하나님이 최상의 것으로 먹이셨을 텐데.

꿀로 가득 채워 주셨을 텐데.

하나님이 “내 백성이 들었더라면…”이라고 아쉬워하세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기 원하시는데, 우리가 듣지 않을 때 하나님이 얼마나 안타까우실까요?

다음 편에서는 — 하나님이 신들의 모임에서 심판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을 돌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