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2장 예루살렘에 왔어요! 🏙️

드디어 예루살렘에 도착한 순례자가 기뻐서 부른 노래예요.


성문 안에 섰어요

1 사람들이 내게 말했어요. “하나님의 집으로 같이 가요!” 그 말을 들었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2 이제 우리 발이 예루살렘(Jerusalem) 성문 안에 서 있어요!

오래 걸어 올라온 끝에 마침내 예루살렘이 눈앞에 펼쳐졌어요. 여행 끝에 목적지에 도착한 기쁨이 얼마나 컸을지 상상해 보세요!


예루살렘은 특별한 곳이에요

3 예루살렘은 건물들이 가득 차게 들어선 도시예요.

4 이스라엘의 모든 지역에서 사람들이 이곳으로 올라왔어요. 하나님의 이름을 감사하러 왔답니다.

5 거기에 재판하는 자리들이 있었어요. 다윗 왕의 왕실 자리들이요.


평화를 기도해요

6 예루살렘에 평화가 있기를 기도해요. “이곳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형통하기를!

7 이 성 안에 평화가 있고 튼튼하게 지내기를!”

8 내 형제들과 친구들을 위해 이렇게 말할게요. “예루살렘 안에 평화가 있기를!”

9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해서 내가 예루살렘에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란답니다.

예루살렘은 히브리어로 ‘샬롬(평화)이 있는 곳’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이름 자체가 평화를 품고 있답니다. 신기하지요?


다음 편에서는 — 종이 주인의 손을 바라보듯 우리 눈이 하나님을 바라봐요. 어떤 도움을 기다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