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4장 밤에도 찬양해요! 🌙

성전 순례 노래의 마지막 시예요. 밤에 하나님의 집을 지키는 사람들을 향한 노래예요.


밤에 서 있는 사람들이여

1 보세요, 하나님의 모든 종들이여, 밤에 하나님의 집에 서 있는 사람들이여, 하나님을 찬양해요!

2 거룩한 곳을 향해 손을 들고 하나님을 찬양해요!

3 하나님이 시온에서 복을 주시기를!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요!

밤에 성전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모든 순례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때도 이 사람들은 밤새 찬양하며 하나님의 집을 지켰어요. 어두운 밤에도 찬양은 계속됐답니다!

손을 드는 것은 옛날부터 기도하는 자세예요. “받겠습니다” 하고 손을 펼치는 것처럼요.


이렇게 120편에서 시작한 15편의 올라가는 노래가 끝났어요! 순례자들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면서 불렀던 노래들이에요. 거짓말쟁이 사이에서 시작해서 성전의 밤 찬양으로 마무리됐답니다.


다음 편에서는 —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시가 시작돼요. 하나님이 하늘과 땅에서 원하시는 것을 다 행하신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