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2장 다윗의 약속과 하나님의 약속 🤝

다윗 왕이 하나님의 집을 위해 한 약속과, 하나님이 다윗에게 하신 약속을 담은 시예요.


다윗이 약속해요

1 하나님, 다윗 왕이 얼마나 많이 애썼는지 기억해 주세요.

2 다윗이 하나님께 어떻게 약속했는지도요.

3 “내 집에 들어가지 않겠어요. 내 침대에 올라가지 않겠어요.

4 내 눈에 잠을 주지 않겠어요. 잠자지 않겠어요.

5 하나님을 위한 집을 찾을 때까지요!”

다윗 왕은 자기가 좋은 집에 사는 것보다 하나님의 집을 먼저 세우고 싶었어요.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 수 있지요!


언약궤를 찾았어요

6 우리가 소식을 들었어요. 하나님의 언약궤가 있다는 소식을요. 우리가 그것을 찾았어요.

7 우리가 하나님의 집으로 들어가겠어요.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겠어요.

8 하나님, 일어나 쉬실 곳으로 오세요. 능력의 궤와 함께요.

9 제사장들에게 의를 입혀 주세요.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쁘게 소리치게 해 주세요.

10 다윗 왕을 위해서 왕을 외면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약속하세요

11 하나님이 다윗에게 진실하게 약속하셨어요. “내가 네 자손을 네 왕좌에 앉히겠다.

12 만약 네 자손들이 내 약속을 지키면 그들도 영원히 왕이 될 거야.”

13 하나님이 시온을 선택하셨어요. 거기서 사시기를 원하셨어요.

14 “이곳이 영원한 내 쉬는 곳이야. 내가 여기서 살겠어. 내가 원하니까.

15 여기에 먹을 것을 풍성하게 줄게. 가난한 사람들도 배부르게 해 줄게.

16 제사장들에게 구원을 입혀 줄게. 백성들이 크게 기뻐 노래하게 될 거야.

17 다윗의 힘이 여기서 자라게 할게. 기름 부음 받은 왕을 위해 등불을 준비했어.

18 원수들에게는 수치를 줄게. 그에게는 왕관이 빛날 거야.”

다윗이 하나님께 약속하면, 하나님도 더 큰 약속으로 답해 주셨어요. 하나님은 약속을 꼭 지키시는 분이에요!


다음 편에서는 — 형제가 함께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노래하는 시예요. 기름이 흘러내리고 이슬이 내리는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