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4장 사람이 무엇인가요? ✨
하나님이 작고 약한 사람을 돌봐 주신다는 것이 신기하다는 시예요.
하나님을 찬양해요
1 내 반석이신 하나님을 찬양해요! 하나님이 내가 싸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 하나님은 나의 사랑, 나의 요새, 높은 망대예요. 나를 구원해 주시는 방패예요. 하나님을 믿어요!
사람이 무엇인가요?
3 하나님, 사람이 무엇이길래 알아주세요? 인간이 무엇이길래 생각해 주세요?
4 사람은 한숨처럼 잠깐이에요. 그날들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아요.
얼마나 작은 우리를 하나님이 이렇게 돌봐 주세요! 그게 정말 더 신기하고 놀라운 거예요. 작아도 괜찮아요. 하나님이 알고 계시니까요!
도와 주세요
5 하나님, 하늘을 기울이시고 내려와 주세요. 산들을 만지시면 연기가 날 거예요.
6 번개로 적들을 흩어 주세요. 화살을 쏘아 혼란에 빠뜨려 주세요.
7 높은 곳에서 손을 내미세요. 거짓말하는 이방 사람들에게서 나를 구해 주세요.
8 그들의 입에는 거짓이 있어요.
새 노래로 찬양해요
9 하나님, 내가 새 노래로 하나님을 노래할게요. 열 줄 비파로 찬양드릴게요.
10 왕들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 종 다윗을 나쁜 칼에서 건지신 분.
11 거짓말하는 사람들에게서 나를 구해 주세요.
복된 백성의 모습
12 우리 아들들이 젊을 때 잘 자란 나무 같기를. 우리 딸들이 아름답게 다듬어진 기둥 같기를.
13 우리 창고가 가득 차기를. 우리 양들이 들판에 수천, 수만이 되기를.
14 우리 소들이 힘차게 일하기를. 전쟁도 없고, 끌려가는 일도 없기를. 거리에서 우는 소리가 없기를.
15 이런 것들을 가진 백성은 복이 있어요. 하나님을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어요!
예쁜 집, 가득 찬 창고, 건강한 가족 — 이 모든 것이 복이에요. 하지만 가장 큰 복은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다음 편에서는 — 다윗 왕의 마지막 시예요. 히브리어 알파벳 순서로 쓴 특별한 찬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