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6장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예요! ⛰️
고라 자손의 시예요. 세상이 완전히 무너져도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라는 선언이에요.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가 이 시편으로 “내 주는 강한 성이요”라는 유명한 찬송가를 만들었어요.
두렵지 않아요!
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고 힘이세요.
어려울 때 찾기 쉬운 도움이세요.
2-3 그러므로 땅이 변하고,
산이 바다 한가운데로 무너져 내려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을 거예요!
바닷물이 넘실대고 산이 흔들려도요.
“산이 무너져도 두렵지 않다”는 엄청난 선언이에요. 루터는 이 시편을 읽으며 많은 어려움을 이겨냈대요.
하나님의 도성은 흔들리지 않아요
4-5 강물이 하나님의 도성을 기쁘게 해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 계시니, 그 도성은 흔들리지 않아요.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세요.
6 온 세상이 흔들렸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말씀하시자 땅이 녹았어요.
7 만군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세요.
야곱의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이세요.
잠잠하라! 내가 하나님이다 🕊️
8-9 와서 하나님이 하신 일을 보아요!
그분이 전쟁을 그치게 하시고, 활을 꺾고, 창을 자르세요.
10 “잠잠하라! 내가 하나님인 줄 알라.
내가 온 세상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11 만군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세요.
야곱의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이세요.
“잠잠하라”는 히브리어로 “힘을 빼라, 긴장을 풀어라”는 뜻이에요. 두 손으로 꽉 쥐고 있던 것을 내려놓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돼요. 우리가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할 때, 하나님이 말씀하세요. “잠잠해! 내가 할게!”
다음 편에서는 — 온 땅이 손뼉을 치며 하나님을 찬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