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0장 감사를 드리는 사람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요

아삽이 쓴 시예요.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특별한 시예요.


하나님이 오세요

1-3 전능하신 하나님이 해 뜨는 곳부터 해 지는 곳까지 온 땅을 부르셨어요.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나세요!

그분이 오시어 침묵하지 않으실 거예요.


동물을 드려야 하나님이 기쁘실까요?

8-13 “내가 번제 제물이 없다고 꾸짖는 게 아니야.

숲 속의 모든 짐승이 내 것이야.

수천의 산 위의 짐승들도 내 것이야.

내가 배고파서 네게 말하는 게 아니야.

온 세상이 내 것이니까.

내가 황소 고기를 먹겠느냐?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하나님은 우리의 제물로 배고픔을 채우시는 분이 아니에요. 온 세상을 만드신 분이 우리의 것이 필요하시겠어요? 그렇다면 예배는 왜 드리는 걸까요?


진짜 예배는 감사예요 🙏

14-15 “감사를 하나님께 드려.

높으신 분께 서원을 갚아.

어려운 날에 나를 불러!

내가 너를 구해 줄게. 그러면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할 거야.”


진심 없는 예배는 안 돼요

16-17 나쁜 사람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세요.

“네가 어떻게 내 규칙들을 전하니?

훈계를 싫어하고 내 말을 뒤로 던졌잖아.”


결론

23 “감사를 드리는 사람이 나를 영화롭게 해.

올바른 길을 걷는 사람에게

나는 하나님의 구원을 보여 줄게.”

예배는 하나님을 먹이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하신 좋은 일에 감사로 응답하는 거예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감사가 진짜 예배예요.

다음 편에서는 — 다윗이 가장 깊은 죄를 저지른 후 하나님께 드린 회개 기도예요. “하나님, 깨끗한 마음을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