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3장 함께 사는 것이 얼마나 좋아요! 🤗

형제가 함께 하나가 되어 사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노래하는 시예요.


함께 사는 것이 이렇게 좋아요

1 보세요, 형제들이 함께 사는 것이 얼마나 좋고 아름다운지요!

2 그것은 머리에 붓는 귀한 기름 같아서 수염을 타고 옷깃까지 흘러내리는 것 같고,

3 높은 산에서 내리는 이슬 같아서 시온 산들 위에 내리는 이슬 같아요. 거기서 하나님이 복을 명령하셨어요. 생명, 영원한 생명이에요.

옛날에 대제사장의 머리에 기름을 부으면 그 기름이 수염을 타고 옷까지 흘러내렸어요. 아주 넘치게 부었던 거예요. 연합이 그처럼 넘쳐 흐른다는 뜻이에요!

이스라엘 북쪽에는 헤르몬(Hermon)이라는 아주 높은 산이 있어요. 그 산에서 오는 이슬이 남쪽 시온 산에까지 내린다고 표현했어요. 하나 됨의 복이 그처럼 멀리까지 퍼진다는 뜻이지요!


다음 편에서는 — 성전 순례의 마지막 노래예요. 밤에 하나님의 집을 지키는 사람들이 찬양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