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3장 새 노래를 드려요

아무도 쓴 사람이 안 나와 있지만, 앞 편에서 이어지는 기쁨의 찬양이에요.


다 함께 찬양해요 🎵

1 의로운 사람들아,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해요!

올바른 사람에게는 찬양이 참 아름답답니다.

2-3 수금과 비파로 하나님께 감사하고, 새 노래를 불러요.

기쁜 소리로 힘껏 연주해요!

“새 노래”는 하나님이 새로운 좋은 일을 해 주셨을 때 드리는 노래예요. 시편에 여러 번 나온답니다.


말씀 한 마디로 세상이 생겼어요

6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늘이 만들어졌어요.

그분의 입김으로 하늘의 별들이 모두 생겼지요.

9 하나님이 말씀하시자 이루어졌어요.

명령하시자 세상이 굳게 섰어요.

창세기 1장 기억나나요? “빛이 생겨라!” 하셨더니 빛이 생겼잖아요. 그 하나님이 지금도 똑같은 분이에요.


온 세상을 돌보세요

13-15 하나님은 하늘에서 모든 사람을 내려다보세요.

우리 마음을 만드신 분이니, 우리가 무슨 일을 하는지 다 아세요.

16-17 왕도, 군대도, 힘센 말도 스스로 구원받지 못해요.

진짜 도움은 하나님께서만 주세요.


기다려요

20-21 우리 마음이 하나님을 기다려요.

그분이 우리의 도움이시고 방패이시니까요.

우리가 그의 거룩한 이름을 믿기 때문에 기뻐해요.

22 하나님, 우리가 주님을 바라는 만큼 사랑을 베풀어 주세요.

다음 편에서는 — 다윗이 무서운 상황에서 미친 척해서 살아남았어요. 그리고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했지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