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6장 나는 하나님을 사랑해요 💗
죽을 것 같은 위기에서 하나님이 건져 주셨어요. 감사하고 기뻐하는 노래예요.
나는 하나님을 사랑해요
1-2 하나님이 내 기도 소리를 들으시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을 사랑해요. 하나님이 내게 귀를 기울이시기 때문에 내 평생에 기도하겠어요.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3-4 죽음이 나를 얽매었고 큰 고통이 나를 덮쳤어요. 그때 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어요.
“하나님, 내 영혼을 건져 주세요.”
하나님이 건져 주셨어요
5 하나님은 은혜로우시고 올바르시며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세요.
6 하나님은 약한 사람들을 지키세요. 내가 힘이 없었을 때 나를 구원하셨어요.
7 내 영혼아, 네 쉬는 곳으로 돌아가라.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셨으니까.
8 하나님이 내 영혼을 죽음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져 주셨어요.
9 이제 나는 살아있는 동안 하나님 앞에서 걸어가겠어요.
감사의 잔을 들어요
12-13 하나님이 나에게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무엇으로 갚겠어요? 구원의 잔을 들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겠어요!
15 하나님의 사람들의 죽음은 하나님께 아주 귀하답니다.
“구원의 잔”은 유월절 식사에서 드는 잔이에요. 예수님이 마지막 만찬에서 드신 잔도 바로 이 잔이에요. 감사의 표현으로 잔을 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려 주신 것이 너무 감사해서요!
17 내가 감사의 제물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겠어요.
할렐루야!
다음 편에서는 — 성경에서 가장 짧은 장이에요. 단 두 절! 모든 나라가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