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장 평안히 잠들어요 🌙
다윗의 저녁 기도예요.
하나님께 부탁해요
1 하나님, 내가 부를 때 들어 주세요!
전에 내가 힘들었을 때 넓은 곳으로 이끌어 주셨잖아요. 지금도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기도를 들어 주세요.
사람들에게 하는 말
2 사람들아, 언제까지 나를 무시하고 거짓을 좋아하겠느냐?
3 알아야 해요. 하나님은 선한 사람을 따로 구별해 두셨어요. 내가 부르면 하나님이 들으신답니다.
4 화가 나도 죄를 짓지 마세요. 잠자리에서 마음속을 잘 살펴보고 조용히 있어 보세요.
(잠시 멈추고 생각해 보세요)
5 옳은 일을 하며 하나님을 믿으세요.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
6 많은 사람들이 “우리한테 좋은 것 좀 보여줘” 하고 말하지요. 그러나 나는 이렇게 구해요. “하나님, 주의 빛나는 얼굴을 우리에게 비춰 주세요!”
7 하나님이 내 마음에 넣어 주신 기쁨은 곡식과 포도주가 넉넉할 때의 기쁨보다 훨씬 더 커요.
8 이제 나는 편안히 누워 잠들 거예요.
하나님, 오직 주님만이 나를 안전하게 지켜 주시니까요.
저녁이 되면 무서운 생각이 들 때가 있지요? 다윗은 그럴 때마다 하나님을 믿었어요. 그래서 편안히 잠들 수 있었답니다. 신기하지요?
다음 편에서는 — 다윗이 아침에 드리는 기도예요. 하나님은 악을 기뻐하지 않으시고 선한 사람들을 보호해 주신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