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8장 하나님이 공정하게 심판하세요

다윗의 시예요. 힘 있는 사람들이 불의하게 행동할 때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예요.


정말로 공평하게 판단해요?

1-2 힘 있는 사람들아, 너희가 정말로 의를 말하고 있어요?

공평하게 판단하고 있어요?

아니에요! 마음에서 불의를 행하고

이 땅에서 폭력을 사용해요.

3 나쁜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길을 잃어 거짓말을 해요.


하나님, 심판해 주세요

6 하나님, 그들의 이빨을 꺾어 버리세요.

그들이 할 수 있는 힘을 빼앗아 주세요.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는 것을 알게 돼요

11 사람들이 말할 거예요.

“과연 의로운 사람에게 열매가 있다.

과연 이 땅에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신다!”

불의한 일을 볼 때 화가 나는 거 당연해요. 이 시편은 그 화를 하나님께 가져가는 거예요. 내가 직접 복수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 심판해 주세요!”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결국 땅에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이 이 시편의 핵심이에요.

다음 편에서는 — 다윗이 집이 포위됐을 때 “나의 힘이여, 내가 주님을 바라봐요”라고 고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