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4장 하나님은 마음 상한 자 곁에 계세요
다윗이 쓴 시예요. 다윗이 적에게 잡혔을 때 살아남으려고 미친 척했고, 무사히 빠져나왔어요. 그 뒤 기쁨으로 이 시를 썼답니다.
항상 찬양할 거예요
1-3 저는 언제나 하나님을 찬양할 거예요.
다 함께 하나님을 높여 드려요!
4 제가 하나님께 구했더니 응답해 주셨어요.
모든 두려움에서 저를 건져 주셨어요.
6 이 가난한 사람이 부르짖었더니 하나님이 들으셨어요.
모든 어려움에서 구해 주셨어요.
7 하나님의 천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 주위에 진을 치고 지켜 준답니다.
하나님의 천사가 우리 주변에 진을 치고 있다니, 신기하지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이 우리를 지키신답니다.
맛보아 알아요 😋
8 하나님이 얼마나 선하신지 직접 맛보아 알아요!
그에게 피하는 사람은 복이 있답니다.
9-10 젊은 사자도 굶주리고 힘들 때가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아요.
어린이들아, 들어봐요
11-12 자녀들아, 와서 내 말을 들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가르쳐 줄게요.
좋은 삶, 행복한 날들을 원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13-14 나쁜 말, 거짓말을 하지 말아요.
나쁜 것에서 떠나 선한 일을 해요. 화평을 찾아 쫓아가요.
마음 상한 자 곁에 🤍
17-18 의로운 사람들이 부르짖었더니 하나님이 들으셨어요.
모든 어려움에서 건져 주셨어요.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사람들 가까이 계세요.
영이 낮아진 사람들을 구원하세요.
19 의로운 사람에게도 어려움이 많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그 모든 것에서 건져 내세요.
다음 편에서는 — 다윗이 억울하게 공격받아요. 착한 일을 해 줬는데 오히려 나쁜 대접을 받아요. 어떻게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