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5장 하나님의 길을 가르쳐 주세요 📚
다윗이 히브리 알파벳 첫 글자부터 마지막 글자까지 쓴 노래예요.
히브리 알파벳은 22자예요. 이 시편은 그 22자로 시작하는 22줄이에요. 마치 “ㄱ부터 ㅎ까지 온 마음을 다해” 기도하는 거예요. 어떤 것도 빠뜨리지 않고 다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예요.
하나님을 믿어요
1 하나님, 내 영혼을 주님께 드려요.
2 나의 하나님, 주님을 믿어요. 나를 부끄럽지 않게 해 주세요. 원수들이 비웃지 않게 해 주세요.
3 진심으로 하나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거예요.
가르쳐 주세요
4 하나님, 주님의 길들을 내게 알게 해 주세요. 주님의 길을 가르쳐 주세요.
5 주님의 진리로 나를 이끌고 가르쳐 주세요. 주님은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세요. 하루 종일 주님을 기다려요.
6 하나님, 주님의 자비하심과 사랑을 기억해 주세요. 그것들은 영원 전부터 있었어요.
7 내가 어렸을 때 지은 잘못들을 기억하지 마세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나를 기억해 주세요.
하나님은 가르쳐 주세요
8 하나님은 선하고 올바르세요. 그래서 잘못하는 사람들에게도 길을 가르쳐 주세요.
9 겸손한 사람을 공평하게 이끌어 주세요. 겸손한 사람에게 길을 가르쳐 주세요.
10 하나님의 모든 길은 사랑과 진리예요. 하나님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들에게요.
11 하나님, 내 죄를 용서해 주세요. 많거든요.
하나님을 공경하는 사람은
12 하나님을 공경하는 사람에게 어떤 길을 가야 할지 가르쳐 주실 거예요.
13 그 사람의 삶이 좋은 것들로 채워질 거예요.
14 하나님의 비밀이 하나님을 공경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요.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15 내 눈이 항상 하나님을 바라봐요. 하나님이 내 발을 그물에서 빼 주시기 때문이에요.
16 나한테 돌아와 주세요. 나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나는 외롭고 고통스러워요.
17-18 내 마음의 고통이 너무 커요. 내 어려움에서 이끌어 내 주세요. 내 잘못을 용서해 주세요.
21 온전함과 정직함이 나를 보호하게 해 주세요. 하나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다음 편에서는 — 다윗이 “하나님, 나를 검사해 주세요. 나는 깨끗하게 걸었어요”라고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