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9장 한 아이가 우리에게 났고 🌟

어둠 속에 큰 빛이

1 고통받던 사람들에게 이제 어둠이 없을 거예요.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 — 갈릴리 지역이에요.

2 어둠 속에 걷던 백성이 큰 빛을 보았어요.

죽음의 그늘진 땅에 살던 사람들에게 빛이 비쳤어요!

수백 년이 흐른 뒤, 예수님이 바로 이 갈릴리 지역에서 말씀을 가르치기 시작하셨어요. 마태복음 4장에서 “어둠 속에 걷던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고 이사야의 말씀이 이루어졌다고 했답니다!

3 주님이 기쁨을 크게 하셨어요. 마치 추수할 때처럼, 전리품을 나눌 때처럼 기뻐했어요.

4 무거운 멍에와 억압이 사라졌기 때문이에요.


한 아이 ✨

6 왜 이런 기쁨이 올 수 있을까요?

이는 한 아이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이 우리에게 주어졌음이라!

그의 어깨에 다스리는 힘이 있을 거예요.

그의 이름은 이래요.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

7 그 다스림과 평화는 끝이 없을 거예요.

다윗의 보좌에서 공의와 의로 영원히 다스릴 거예요.

만군의 하나님의 열심이 이것을 이루실 거예요!

기독교인들은 이 아이가 예수님이라고 믿어요. “전능하신 하나님, 평강의 왕” — 이 이름들이 예수님을 가리킨다고요. 헨델이 작곡한 유명한 음악 “메시아”에 이 말씀이 담겨 있답니다!


돌아오지 않는 백성

8-12 그런데 북이스라엘은 심판을 받고도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았어요.

벽돌이 무너지면 더 좋은 돌로 다시 짓겠다, 뽕나무가 베이면 백향목으로 대체하겠다며 교만했어요.

13 백성이 자기를 치신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았어요.


꺼지지 않는 불

18 악이 불처럼 타올라 나라 전체를 태웠어요.

20 이웃을 아끼지 않고 서로 싸웠어요.


다음 장에서는 — 하나님이 아시리아를 쓰신 이유가 나와요. 그런데 아시리아도 결국 심판받아요. 도구가 자신을 드는 분을 자랑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