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2장 구원의 우물 🎵
감사의 노래 첫 번째
1 그 날에 이렇게 말할 거예요.
“야훼여, 당신께 감사해요.
당신이 한때 나에게 화를 내셨지만,
이제 당신의 진노가 가라앉고 나를 위로해 주셨어요.
2 하나님이 나의 구원이세요.
나는 두려워하지 않을 거예요.
그분이 내 힘이고 내 노래예요.
그분이 나를 구원해 주셨어요.”
기쁘게 물을 길어요 💧
3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에서 물을 길을 거예요.
감사의 노래 두 번째
4 그 날에 또 말할 거예요.
“야훼께 감사하여라.
그의 이름을 불러라.
그가 하신 일들을 모든 나라에 알려라.
그의 이름이 높다고 말하여라.
5 야훼를 찬양하여라.
탁월한 일을 행하셨기 때문이야.
이것이 온 땅에 알려지게 해라.
6 시온의 주민이여, 소리 높여 외쳐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이 너희 가운데 크신 분이야!”
12장은 1장부터 11장까지의 마무리예요. 고발로 시작해서 심판을 지나 메시아 예언을 거쳐 — 마지막에 기쁜 찬양으로 끝나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항상 구원으로 끝나요!
다음 장에서는 — 바벨론이라는 나라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돼요. 이 강대국이 결국 어떻게 되는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