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6장 완전한 평화

견고한 성읍의 노래

1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를 거예요.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다.

하나님이 구원을 성벽으로 삼으신다.

2 문들을 열어라.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나라가 들어오게 하라.

3 마음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에게

완전한 평화를 지켜 주세요.

그가 당신을 신뢰하기 때문이에요.

4 영원히 야훼를 신뢰하라.

주 야훼는 영원한 반석이시다.”

“완전한 평화”가 히브리어로는 “샬롬 샬롬”이에요. 평화라는 말을 두 번 반복해서 아주 깊고 풍성한 평화를 표현해요!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

8 “야훼여, 당신의 이름이 우리 영혼의 간절한 소원이에요.

9 밤에 내 영혼이 당신을 사모해요.

내 속에서 내 영이 당신을 간절히 찾아요.”


죽은 자들이 살아날 거예요!

14 악한 지배자들은 다시 살지 못해요.

19 그러나 하나님 백성은 달라요.

“당신의 죽은 자들은 살아날 거예요!

내 시체들이 일어날 거예요!

티끌 속에 누운 자들이여, 깨어나 노래하라.

당신의 이슬은 빛의 이슬이기 때문이야.

땅이 죽은 자들을 내어줄 거예요.”

이 구절은 구약에서 부활을 가장 분명하게 이야기하는 곳 중 하나예요. 하나님이 죽은 사람도 다시 살리실 수 있다는 희망이에요!


심판이 지나갈 때까지

20 “내 백성아, 네 방에 들어가 문을 닫아라.

분노가 지나갈 때까지 잠깐 숨어라.”


다음 장에서는 — 이사야의 묵시가 마무리돼요. 바다 괴물 리워야단이 죽고, 포도원이 아름답게 회복되고, 흩어진 사람들이 돌아온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