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3장 바벨론 심판
열방 신탁이 시작돼요
1 이제 13장부터 23장까지는 여러 나라들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첫 번째는 바벨론(Babylon)에 대한 말씀이에요.
바벨론은 나중에 이스라엘을 포로로 잡아갈 무서운 나라예요. 지금은 아직 큰 나라가 아니었지만, 이사야는 하나님이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려 주셨어요.
야훼의 날
6 야훼의 날이 가깝기 때문에 통곡하여라.
전능하신 분으로부터 파괴가 올 거예요.
9 잔인한 날, 분노의 날이 올 거예요.
그 날에 교만한 자들의 오만함이 끝날 거예요.
10 하늘의 별들과 해와 달도 빛을 내지 않을 거예요.
메대 군대가 바벨론을 공격해요
17 하나님이 메대 나라를 불러일으켜 바벨론을 치실 거예요.
19 나라들 중의 영광인 바벨론이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를 무너뜨리신 것처럼 될 거예요.
20 영원히 사람이 살지 않을 거예요.
들짐승과 올빼미만 살게 될 거래요.
실제로 수백 년이 지난 후 바벨론은 멸망했어요. 지금도 그 도시는 거의 폐허 상태로 남아 있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바벨론 왕에 대한 재미있는 풍자 노래가 나와요. “하늘에서 떨어진 계명성”이라는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