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7장 다메섹이 무너지다
다메섹과 이스라엘
1 다메섹(Damascus)에 대한 말씀이에요.
다메섹이 무너진 돌무더기가 될 거예요.
3 에브라임(북이스라엘)의 요새도 끝나고, 다메섹의 왕국도 끝날 거예요.
기원전 732년에 실제로 아시리아가 다메섹을 정복했어요. 이사야의 예언이 이루어진 거예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잊었어요
4 야곱의 영광이 쇠하고 살진 몸이 야위어 갈 거예요.
7 그 날에 사람들이 자기를 만드신 하나님을 바라볼 거예요.
8 자기 손으로 만든 우상들을 더 이상 바라보지 않을 거예요.
10 너는 구원의 하나님을 잊었어요. 네 피난처인 반석을 기억하지 않았어요.
하룻밤에 사라진 위협
12 많은 나라들이 큰 물소리처럼 소란했어요.
13 그러나 하나님이 꾸짖으시면 그들이 멀리 도망쳐요.
바람에 날리는 겨처럼, 회오리바람에 날리는 솜털처럼요.
14 저녁에는 공포, 아침이 되면 흔적도 없어요!
이 구절은 아시리아 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했다가 하룻밤에 물러난 사건을 예언한 거예요. 36-37장에서 그 놀라운 사건이 나온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날개 달린 배가 나는 나라, 구스(지금의 수단 지역)에 대한 말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