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2장 환상의 골짜기

예루살렘이 잔치를?

1 예루살렘에 대한 말씀이에요.

“네게 무슨 일이 생겼느냐. 왜 다들 지붕에 올라갔느냐?”

2 소란하고 떠들썩한 성읍이여.

12 야훼께서 그 날에 울고 통곡하라고 부르셨어요.

머리를 밀고 굵은 베를 두르라고요.

13 그런데 보라, 기쁨과 즐거움이 넘쳐요.

소를 잡고 양을 잡고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셔요.

“먹고 마시자. 내일 우리가 죽으리니.”

위기가 왔을 때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하는데, 오히려 놀고 있었어요. 하나님을 잊고 현재만 즐기는 태도예요.

11 그러나 그들은 이런 일을 일으키신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았어요.


셉나와 엘리아김

15-16 국고를 맡은 관리 셉나가 높은 곳에 자기 무덤을 만들었어요.

17-18 하나님이 그를 멀리 내쫓으실 거예요.

20-22 대신 엘리아김에게 권한을 주실 거예요.

“내가 다윗의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겠다.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면 열 자가 없을 것이다.”

요한계시록 3장 7절에서 예수님이 “다윗의 열쇠를 가진 이”라고 불리세요. 이 구절이 예수님을 가리키는 말씀으로 연결된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지중해의 거대한 무역 도시 두로가 무너진다는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