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5장 오라, 목마른 자들아! 💧

값 없이 와서 드세요!

1 하나님이 외치셨어요.

“오라, 목마른 자들아, 다 물로 오라!

돈 없는 자여, 와서 사고 먹어라.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어찌하여 양식도 아닌 것에 돈을 쓰느냐?

배를 채울 수 없는 것에 힘을 쏟느냐?

내 말을 잘 들어라.

좋은 것을 먹어라.

기름진 것으로 네 영혼을 기쁘게 해라.”

이상하게 들리지 않나요? “사라”고 하는데 “값 없이”라고 해요. 사는 행동이지만 값이 없어요. 구원은 돈을 주고 살 수 없어요. 그냥 와서 받는 거예요. 요한계시록 끝에도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아라”고 나와요.

3 “귀를 기울여 내게로 와라.

그러면 네 영혼이 살 거야.

내가 너희와 영원한 약속을 맺겠어.

다윗에게 베푼 변함없는 사랑을.”


여호와를 찾을 수 있을 때 찾으세요

6 “여호와를 만날 수 있을 때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 불러라.

7 나쁜 일을 하는 자는 자기 길을 버려라.

불의한 자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 돌아와라.

그러면 그가 자비를 베푸실 거야.

우리 하나님께 돌아와라.

그가 풍성히 용서해 주실 거야.”


하늘이 땅보다 높듯이 ☁️

8-9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달라.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

여호와의 말씀이에요.

“하늘이 땅보다 높은 것처럼,

내 길이 너희 길보다 높고,

내 생각이 너희 생각보다 높아.”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져요 🌧️

10-11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와

땅에 스며서 씨를 내고 싹을 내고

농부에게 씨를 주고, 먹는 사람에게 빵을 주잖아.

내 입에서 나오는 말씀도 그래.

공허히 내게 돌아오지 않을 거야.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고,

내가 보낸 일에서 성공할 거야.”

비는 반드시 땅에 떨어져서 뭔가를 자라게 해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도 반드시 이루어진대요. 하나님의 약속은 빈 말이 아니에요.


기쁨으로 나가며 🌲

12 “너희가 기쁨으로 나가고,

평화로 이끌림을 받을 거야.

산들과 언덕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 터뜨릴 거야.

들의 나무들이 모두 손뼉을 칠 거야.

13 가시나무 대신 잣나무가 나오고,

찔레 대신 화석류나무가 나올 거야.

이것이 여호와의 이름을 위한 영원한 기념이 될 거야.”

다음 장에서는 — 이방인들과 소외된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의 성전 문이 열려요. “내 집은 모든 민족의 기도의 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