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6장 포도원이 사라지다
모압이 도움을 구해요
1 모압은 시온으로 어린 양을 보내며 도움을 청했어요.
2 모압의 딸들이 강가에서 둥지 잃은 새처럼 되었어요.
3-4 “쫓겨난 우리를 숨겨 주세요. 파괴자들에게서 피난처가 되어 주세요.”
5 그때 다윗의 보좌에서 의로운 왕이 다스릴 거예요.
포도원이 울어요
6 그런데 모압은 교만했어요.
8-9 헤스본의 밭들이 시들었어요. 포도나무들이 사라졌어요.
이사야가 함께 울었어요.
“내 눈물로 너희를 적시겠다.”
10 기쁨과 즐거움이 밭에서 사라졌어요.
포도원에서 기쁜 노래도 없고, 포도를 밟는 소리도 없어요.
5장에서 이스라엘의 포도원이 나쁜 열매를 맺은 이야기가 나왔지요? 이제 모압의 포도원도 사라져요. 예언자는 그 상실을 기뻐하지 않고 함께 울어요.
세 해 안에
13-14 “세 해 안에 모압의 영광이 사라질 거야. 남은 자는 매우 적어질 거야.”
다음 장에서는 — 다메섹(아람)과 북이스라엘이 함께 무너지는 예언이에요. 그리고 하룻밤 사이에 큰 위협이 사라지는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