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4장 계명성의 몰락
포로에서 돌아온다는 약속
1-2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긍휼히 여기시고 다시 그 땅으로 데려오실 거예요.
3 고된 노예 생활에서 쉬게 하시는 날에
4 사람들이 바벨론 왕을 비웃는 노래를 부를 거예요.
바벨론 왕을 비웃는 노래
“억압하는 자가 끝났다!
5 야훼께서 악인의 지팡이를 꺾으셨다.
7 온 땅이 쉬고 조용하다. 노래하기 시작했다!”
11 그렇게 화려했던 바벨론 왕이 이제 죽어서 벌레 덮인 신세가 되었어요.
계명성이 떨어지다
12 “아아, 네가 어떻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계명성, 새벽의 아들아!
나라들을 무너뜨리던 네가 어찌 땅에 찍혔느냐.
13 네가 마음속으로 말했지.
‘내가 하늘에 올라가겠다. 내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 위에 높이겠다.’
14 ‘내가 지존자와 같아지겠다.’
15 그러나 너는 스올(땅 아래 세계)에 내려갔다.”
교만은 결국 떨어지는 거예요. 하늘까지 올라가겠다던 왕이 가장 깊은 곳으로 추락했어요. 하나님보다 높아지려 하면 결국 낮아진답니다.
아시리아와 블레셋도
24-25 하나님이 아시리아도 자기 땅에서 부수실 거예요.
28-32 블레셋도 기뻐하지 말아요. 더 무서운 것이 올 거예요.
다음 장에서는 — 모압이라는 나라가 하룻밤에 황폐해지는 슬픈 이야기예요. 이사야가 이방 나라를 위해 함께 슬퍼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