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5장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면 돼요
엘리바스의 말이 계속됩니다
1-2 “욥, 아무리 불러도 도와줄 사람이 없어요. 화를 내는 게 오히려 자기를 죽이는 거예요.
6-7 고난은 땅에서 그냥 솟아나는 게 아니에요. 사람은 누구나 고통과 함께 살아가요.”
하나님을 찾으세요
8 “나라면 하나님을 찾겠어요. 내 문제를 하나님께 드리겠어요.
9 그분은 크고 놀라운 일을 하세요. 셀 수 없는 기이한 일들을요.
10-11 비를 내려주시고, 낮은 사람을 높여 주시고, 슬퍼하는 사람을 구해 주세요.
12-13 나쁜 계획을 막으시고, 교활한 사람들을 그들의 꾀로 잡으세요.”
하나님의 훈계는 복이에요
17 “욥, 하나님이 가르치시는 사람은 복이 있어요. 전능하신 분의 훈계를 거부하지 마세요.
18 그분이 상처를 내셨지만 싸매주셔요. 치셨지만 그 손으로 고쳐주세요.
19-2¶ 여러 번의 어려움에서 건지실 거예요. 자손이 많아지고 장수하게 될 거예요.”
27 “이것이 참이에요. 들으세요. 당신에게 유익한 말이에요.”
엘리바스는 좋은 말을 했어요. 하나님은 정말 낮은 사람을 높이시고, 훈계도 하세요. 그런데 문제는 욥이 실제로 죄가 없다는 거예요. 맞는 말도 엉뚱한 사람에게 쓰면 상처가 될 수 있어요.
다음 장에서는 — 욥이 대답해요. “친구들이 나에게 마른 시냇물 같아요. 목말라 찾아갔더니 다 말라 있는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