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4장 하나님은 나쁜 일을 하지 않으세요
공의로우신 하나님
1-4 엘리후가 계속 말했어요.
“지혜로운 분들이여, 내 말을 들어봐요. 우리가 무엇이 옳은지 함께 생각해봐요.”
욥의 주장을 다시 들어봐요
5-6 “욥이 이렇게 말했지요. ‘나는 의로운데 하나님이 내 권리를 빼앗으셨어요. 나는 죄가 없는데 거짓말쟁이 취급을 받아요.‘라고요.”
하나님은 절대 나쁜 일을 하지 않으세요
10-15 “지각 있는 사람들이여, 내 말을 들어봐요. 하나님은 결코 나쁜 일을 하지 않으시고, 결코 잘못을 범하지 않으세요. 그분은 사람이 한 일대로 갚아 주세요.
만약 하나님이 자기 영과 기운을 거두신다면, 모든 사람이 티끌로 돌아갈 거예요. 이 세상이 하나님 것인데, 누가 그분께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겠어요?”
하나님은 다 아세요
21-28 “하나님은 사람이 가는 길을 다 보세요. 악한 사람이 숨을 곳이 없어요. 강한 사람도 하나님이 순식간에 무너뜨리세요. 그분은 가난한 사람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세요.”
34-37 엘리후가 마무리했어요.
“지혜로운 사람들이 이렇게 말할 거예요. ‘욥이 지식 없이 말했어요. 그의 말에 지혜가 없어요.‘라고요.”
엘리후의 말 중에 맞는 부분도 있어요. 하나님은 정말 공의로우신 분이에요. 그런데 욥의 경우에 왜 고난이 왔는지, 엘리후도 알지 못하고 있었어요.
다음 장에서는 — 엘리후가 물어봐요. “네가 의롭다고 해서 하나님께 무슨 이익이 되겠어요?” 하늘을 보라고 해요. 왜 하늘을 보라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