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7장 천둥 소리에 마음이 떨려요
하나님의 천둥 소리 ⛈️
1-5 “이 때문에 내 마음이 두려워서 떨려요. 들어봐요! 하나님의 음성이 울리는 것을요. 하나님은 온 하늘 아래에 번개를 이르게 하시고, 하늘을 가로질러 번개가 땅 끝까지 이르게 해요. 그 뒤에 천둥이 쿵, 쿵 울려요. 하나님이 이상한 소리로 천둥을 치세요. 우리가 다 알 수 없는 큰 일을 하세요.”
눈과 폭풍도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
6-13 “하나님이 눈에게 ‘땅에 내려라’ 명령하시고, 소나기에게 ‘많이 쏟아져라’ 하세요. 하나님의 입김에 얼음이 생기고, 넓은 물이 꽁꽁 굳어져요.
폭풍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사방으로 돌아다니며 하나님이 시키시는 모든 것을 이뤄요.”
욥이여, 멈추어 서서 봐요
14-18 “욥이여, 멈추어 서서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생각해봐요. 구름들이 어떻게 균형을 잡는지 알아요? 하늘이 왜 녹여 부은 거울처럼 단단한지 알아요?”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 말도 못해요
19-24 “그분께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가르쳐 줘봐요. 우리가 감히 말씀드릴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눈부신 황금빛 광채로 둘러싸여 계세요. 전능하신 그분을 우리가 다 알 수 없어요. 그분은 힘과 공의가 크시고, 사람을 억압하지 않으세요. 그래서 사람들이 그분을 경외하는 거예요.”
엘리후의 말이 끝났어요.
엘리후가 말을 마쳤어요. 그리고 바로 그때,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기 시작해요! 인간의 말이 끝나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목소리가 시작된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드디어! 하나님이 폭풍 속에서 욥에게 말씀하세요.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 네가 어디 있었느냐?” 엄청난 말씀이 쏟아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