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5장 엘리바스의 두 번째 말

엘리바스가 다시 말했어요 🗣️

1 엘리바스가 다시 대답했어요.

2-3 “욥, 지혜 있는 사람이 그런 말을 해요? 쓸모없는 말로 다투는 건가요?

4 당신은 하나님 앞에서 경건함을 무너뜨리고 있어요.

5-6 당신의 죄악이 당신의 입을 가르치고 있어요. 당신 입이 당신을 정죄하는 거예요. 내가 아니라요.”

이번에는 엘리바스가 욥이 한 말들을 공격해요. “네 말 자체가 이미 죄의 증거야”라는 거예요.


태어나기 전부터 있던 자야?

7-8 “욥, 당신이 세상이 만들어지기 전부터 있었어요? 하나님의 회의를 들었어요? 지혜를 혼자 다 가지고 있어요?

9-10 우리가 모르는 것을 당신이 알아요? 우리 가운데 나이 많은 어른들도 있어요.

13 당신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들을 꺼내고 있어요.”


악인은 결국 고통 당해요

17-20 “내가 본 것을 말할게요. 악인은 평생 고통당해요.

21 무서운 소리가 항상 그의 귀에 들려요. 잘 될 때도 두려움이 와요.

25 하나님을 대적하여 손을 뻗었기 때문이에요.

35 그들이 악을 잉태하고 죄를 낳아요.”

엘리바스가 악인의 고통을 길게 묘사하는데, 이게 다 욥을 향한 말이에요. “지금 네가 고난당하는 것 보면 네가 악인이야”라는 뜻이에요. 증거 없이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다음 장에서는 — 욥이 대답해요. “너희는 비참한 위로자야. 그런데 하늘에 내 증인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