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6장 비와 구름과 번개의 하나님

잠깐만 더 들어봐요

1-4 “잠깐만 기다려요. 아직 하나님을 위해 할 말이 있어요. 내 말이 거짓이 없으니 끝까지 들어봐요.”


하나님은 고난 속에서도 가르치세요

5-12 “하나님은 힘이 세시지만 아무도 업신여기지 않으세요. 의로운 사람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세요.

만약 그들이 어려움에 빠져 사슬에 묶이면, 하나님이 그들의 잘못을 알게 해주시고, 돌이키라고 하세요.

그래서 돌이켜 하나님을 섬기면, 그들의 날은 잘 될 거예요. 그러나 듣지 않으면 멸망할 거예요.”


욥에게 경고해요

15-21 “하나님은 고난받는 사람을 고난에서 건져내세요. 어려울 때 그들의 귀를 여세요. 그러니 분노가 당신을 잘못된 길로 이끌지 않도록 조심해요.”


위대하신 하나님 🌧️

26-33 “하나님은 정말 위대하시고, 우리가 다 알 수 없어요. 그분이 물방울들을 끌어올리시고, 비가 되어 구름에서 쏟아지게 하세요.

그분이 번개를 두 손에 쥐시고, 과녁을 맞히도록 명령하세요. 폭풍이 다가옴을 사람들이 알게 해요.”

비가 어디서 오는지 알지요? 바다의 물이 증발해서 구름이 되고, 그게 비로 내려요. 그 모든 과정을 하나님이 다스리신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엘리후가 천둥과 번개, 눈과 폭풍을 이야기해요. 그리고 욥에게 “멈추어 서서 하나님의 이상한 일들을 묵상해봐요”라고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