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4장 새 돌판, 빛나는 얼굴 ✨
새 돌판을 만들어요 🪨
1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셨어요.
“처음 것과 같은 돌판 두 개를 다듬어라. 네가 부순 처음 돌판에 새겨진 말들을 내가 그 새 돌판에 다시 새기겠다.”
4 모세가 돌판 두 개를 다듬었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 그것을 들고 시내산에 올라갔어요.
하나님의 이름이 선포됐어요 🌟
5-7 하나님이 구름 속에서 내려오셨어요.
모세 곁에 서서 하나님의 이름을 선포하셨어요.
“여호와, 여호와 — 자비롭고 은혜로우며, 노하기를 더디 하고, 사랑과 진실이 넘치는 하나님.
수천 대에 이르도록 사랑을 베풀고, 죄를 용서하는 분.”
하나님이 직접 자기를 소개하셨어요! “나는 이런 사람이야” — 자비롭고 은혜롭고 참을성 있고 사랑이 많은 분. 유대인들은 이 구절을 지금도 특별한 날에 기도로 낭독한답니다.
8 모세가 서둘러 땅에 엎드려 경배했어요.
9 모세가 말했어요.
“주님,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를 주님의 것으로 삼아 주세요.”
언약이 새로 맺어졌어요 🤝
10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좋아, 내가 언약을 맺겠다. 내가 네 백성 앞에서 전에 한 번도 없었던 기이한 일들을 행하겠다.”
그리고 안식일, 세 절기, 첫 열매 드리기 등 여러 규칙들을 다시 말씀해 주셨어요.
40일 금식 🏔️
28 모세가 거기서 40일 낮 40밤을 하나님과 함께 있었어요.
빵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십계명을 새 돌판에 새겨 주셨어요.
모세의 얼굴이 빛났어요! 😇
29 모세가 산에서 내려왔어요.
그런데 모세는 자기 얼굴 피부가 빛나고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하나님과 말했기 때문이었어요.
30 아론과 백성이 모세를 보았어요.
모세 얼굴이 빛났어요.
그들은 무서워서 가까이 오지 못했어요.
33-35 모세가 말을 마치면 얼굴에 수건을 덮었어요.
하나님 앞에 들어갈 때는 수건을 벗었어요.
나와서 말할 때는 얼굴이 빛났고, 말을 마치면 다시 수건으로 가렸어요.
하나님과 함께 있었더니 얼굴에서 빛이 났어요! 얼마나 강한 빛이었으면 사람들이 무서워서 가까이 오지 못했을까요? 하나님의 영광이 모세에게 묻어났던 거예요.
다음 장에서는 — 모세가 성막을 만들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백성에게 전해요. 그런데 백성의 반응이 정말 놀라워요. 어떻게 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