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9장 명령대로 만들었어요 ✅

제사장 옷이 완성됐어요 👘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 제사장의 거룩한 옷들을 만들었어요.

금실, 파란색·보라색·빨간색 실, 고운 천으로 정성껏 만들었어요.


에봇이 완성됐어요 ✨

2-7 에봇을 만들었어요.

금실과 알록달록한 실을 꼬아 짜서 만들었어요.

어깨 위에는 홍옥수 두 개를 달았어요. 도장 새기듯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이름을 여섯 개씩 새겼어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열두 보석 흉패가 완성됐어요 💎

8-21 흉패를 만들었어요.

정사각형으로, 두 겹으로 접어서요.

네 줄에 보석 세 개씩 — 모두 열두 보석을 박았어요.

각 보석에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이름을 하나씩 새겼어요.

파란 끈으로 에봇에 고정했어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방울 달린 파란 겉옷 🔔

22-26 에봇 아래에 입는 파란 겉옷을 만들었어요.

아랫단에 석류 열매 모양과 금 방울을 번갈아 달았어요.

제사장이 움직이면 딸랑딸랑 소리가 났어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나님께 거룩히 구별됨” 이마패 ✨

30-31 순금으로 거룩한 패를 만들었어요.

도장 새기듯 새겼어요 — “여호와께 거룩히 구별됨”.

두건 위에 파란 끈으로 달았어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모든 것을 가져왔어요 📦

32 이스라엘 백성이 성막 만드는 작업을 다 마쳤어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다 했다.”

33-41 만든 것들을 다 모세에게 가져왔어요.

법궤, 식탁, 등잔대, 향 제단, 번제단, 물두멍, 뜰 휘장들, 제사장 옷들까지 — 하나하나 다 가져왔어요.


모세가 확인하고 복을 빌었어요 🙏

42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그대로 했어요.

43 모세가 모든 작업을 살펴보았어요.

명하신 대로 다 됐어요.

모세가 그들에게 복을 빌었어요.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이 창조를 마치고 “참 좋다”고 하셨던 것과 비슷하지요? 설계대로 완성됐을 때의 선언이에요. 성막이 완성됐을 때도 같은 기쁨이에요!


다음 장에서는 — 성막을 세워요.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펼쳐져요. 구름이 성막을 가득 채우고,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 찼어요. 출애굽기의 마지막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