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48장 열두 지파의 땅과 새 이름 🏙️
열두 지파가 땅을 받다
1-7 북쪽부터 순서대로 각 지파가 한 몫씩 땅을 받아요.
- 단(Dan) — 가장 북쪽
- 아셀(Asher)
- 납달리(Naphtali)
- 므낫세(Manasseh)
- 에브라임(Ephraim)
- 르우벤(Reuben)
- 유다(Judah) — 거룩한 구역 바로 북쪽
거룩한 구역이 가운데에 🌟
8-14 유다 지파 아래에 넓은 거룩한 구역이 있어요. 가운데에 하나님의 성전이 있고, 제사장들의 땅과 레위인들의 땅이 있어요.
이 거룩한 땅은 팔거나 바꿀 수 없어요. 하나님께 바친 것이기 때문이에요.
15-19 거룩한 구역 옆에 성읍이 있어요. 성읍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사람들이 함께 살고 함께 일하는 곳이에요.
20-22 왕도 성읍 양쪽으로 땅을 받아요.
남쪽 지파들
23-28 거룩한 구역 아래로 남쪽 지파들이 순서대로 땅을 받아요.
- 베냐민(Benjamin)
- 시므온(Simeon)
- 잇사갈(Issachar)
- 스불론(Zebulun)
- 갓(Gad) — 가장 남쪽
29 “이것이 너희가 이스라엘 지파들에게 제비 뽑아 유산으로 나눌 땅이다. 이것들이 그들의 몫이다.” 주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에스겔이 정한 새 땅 분배는 예전 여호수아 시대의 분배와 달라요.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지런하게 줄을 긋듯이 나눠요. 모든 지파가 같은 너비의 땅을 받아요. 누가 더 좋은 땅을 가지는 것이 없어요. 공평한 새 출발이에요!
성문들의 이름
30-34 성읍에 문이 12개 있어요. 사방에 3개씩이에요.
- 북쪽 문 3개: 르우벤 문, 유다 문, 레위 문
- 동쪽 문 3개: 요셉 문, 베냐민 문, 단 문
- 남쪽 문 3개: 시므온 문, 잇사갈 문, 스불론 문
- 서쪽 문 3개: 갓 문, 아셀 문, 납달리 문
35 성읍 사방의 총 길이는 18,000자예요.
에스겔의 마지막 말 — 야훼 삼마 💛
그날 이후로 성읍의 이름은
여호와 삼마(YHWH-Shammah)
일 것이에요.
이 말의 뜻은 “야훼께서 거기 계신다” 랍니다.
에스겔서의 마지막 두 단어예요. “야훼 거기 계신다!”
에스겔은 기원전 593년에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았어요. 예루살렘이 무너지는 것을 보았어요. 포로지에서 그발 강가에 살았어요. 마른 뼈들이 살아나는 것을 보았어요. 새 성전을 측량했어요. 강이 깊어지는 것을 보았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이름을 들었어요.
성읍의 이름이 왕의 이름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임재가 이름이에요. “야훼 거기 계신다.” 그것으로 충분해요!
10장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을 떠날 때 얼마나 슬팠는지 기억하나요? 이제 마지막에서 그 영광이 돌아왔어요. 영원히 함께 계신다는 약속으로 에스겔서가 끝나요. 이스라엘의 긴 이야기, 에스겔의 긴 환상의 결론이 바로 이것이에요.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는 것이요!
에스겔서가 끝났어요! 다음 책은 다니엘서예요. 바빌로니아에 포로로 끌려간 소년 다니엘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어요. 사자 굴, 풀무불, 왕의 꿈 — 신나는 이야기들이 가득해요. 다니엘은 어떻게 하나님을 끝까지 믿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