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9장 모압에서의 약속

기억하지 않으면 잊혀져요

2-6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말했어요.

“하나님이 이집트에서 파라오와 온 땅에 행하신 것을 너희 눈으로 보았지? 큰 표적과 기적들을!

내가 너희를 40년 동안 광야에서 이끌었어. 옷도 닳지 않았고 신발도 해지지 않았어.

빵도 먹지 않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않았어 — 하나님이 너희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시려고.”


모든 사람이 이 약속 안에 있어요

10-15 “오늘 너희 모두가 하나님 앞에 서 있어.

지파 지도자들, 장로들, 관리들, 모든 이스라엘 남자,

어린아이들, 여자들, 나그네, 나무 패는 사람, 물 긷는 사람까지.

오늘 하나님과 맺는 약속은 지금 여기 있는 사람들만의 게 아니야.

오늘 여기 없는 사람들과도 맺는 것이야!”

“오늘 여기 없는 사람들”은 미래에 태어날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을 말해요. 이 약속은 그 모든 세대에게도 똑같이 적용돼요!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요?

18-21 “이 모든 경고를 듣고도 ‘나는 괜찮을 거야, 마음대로 해도 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 하나님이 용서하지 않으실 거야.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가 그 사람에게 임할 거야.”


숨겨진 것은 하나님께

22-28 “나중에 오는 세대와 멀리서 오는 사람들이 이 땅을 보고 물을 거야. ‘왜 이렇게 됐나요? 하나님이 왜 이렇게 하셨나요?’

대답은 이렇게 될 거야. ‘하나님과 맺은 약속을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겼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진노하셨어요.’”

29 “숨겨진 것들은 하나님께 속해요.

드러난 것들은 영원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해요 — 이 율법을 행하도록.”

하나님의 뜻 중에 우리가 알 수 없는 부분이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알 수 있는 것 — 하나님 말씀을 행하는 것 — 그것을 잘 하면 돼요!


다음 장에서는 — 돌아오면 다시 회복시켜 주신다고 약속하세요. “생명을 택하라!”는 모세의 마지막 외침이 나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