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4장 이처럼 가까운 하나님이 어디 있나요?

들어라, 그리고 행하라

1-4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했어요.

“이스라엘아, 내가 가르쳐 주는 규칙들을 잘 들어라. 그대로 행하면 살 수 있고, 약속하신 땅을 차지할 수 있을 거야.

내가 명하는 것에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마라.”


이것이 너희의 지혜예요 💡

5-8 “나는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규칙들을 너희에게 가르쳤어. 그 땅에서 지키게 하려고.

이 규칙들을 지키면, 다른 민족들이 보고 이렇게 말할 거야. ‘이 민족은 정말 지혜롭고 이해력이 있는 백성이구나!’

생각해 봐 — 부를 때마다 이렇게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가진 민족이 세상에 또 어디 있겠어?

이처럼 훌륭한 규칙을 가진 민족이 또 어디 있겠어?”

하나님의 규칙은 어렵고 무거운 짐이 아니에요. 오히려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이랍니다!


잊지 마라! 📝

9-13 “조심하렴. 네가 직접 눈으로 본 것들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그것들을 자녀들과 손자들에게도 알려 주렴.

호렙 산에서 있었던 그 날을 기억해 — 불 가운데서 하나님의 목소리가 들렸어. 형상은 볼 수 없었고, 오직 목소리만 들렸지.

하나님은 돌판 두 개에 십계명을 새겨서 주셨어.”


형상을 만들지 마라

15-19 “호렙 산에서 불 가운데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너희는 어떤 형상도 보지 못했어.

그러니까 절대 어떤 것의 모양도 만들어서 섬기면 안 돼 — 사람 모양이든, 동물 모양이든, 새 모양이든, 물고기 모양이든.

해와 달과 별을 보고 그것들에게 절해서도 안 돼.”

24 “여호와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같으신 분이야. 열정적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셔.”


흩어졌다가 돌아와요

25-31 “만약 너희가 우상을 만들어 섬긴다면, 하나님이 너희를 다른 민족들 사이로 흩으실 거야.

하지만 거기서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으면 만날 수 있어.

여호와 하나님은 긍휼하신 분이야. 절대 너희를 버리지 않으시고, 조상들과 하신 약속을 잊지 않으신단다.”


이런 신이 또 어디 있나요?

32-35 “처음부터 지금까지 생각해 봐.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찾아봐.

불 가운데서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고 살아남은 민족이 있었어?

이집트에서 표적과 기사로 한 민족을 이끌어 낸 신이 또 있었어?

여호와만이 하나님이시야! 다른 신은 없어!”

39 “오늘 마음에 새기렴. 위의 하늘에도, 아래의 땅에도 — 여호와만이 하나님이시야. 다른 신은 없어.”


다음 장에서는 — 모세가 십계명을 다시 한번 들려줘요. 호렙 산에서 불 가운데 들었던 바로 그 열 가지 말씀이에요. 어떤 내용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