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8장 등잔불과 레위인 봉헌
등잔대의 빛 🕯️
1-4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아론에게 전해라. 등잔 일곱 개가 등잔대 앞을 비추도록 불을 켜라.”
아론이 그대로 했어요. 황금 등잔대의 일곱 불꽃이 앞을 향해 환하게 빛났어요.
빛이 여기저기 흩어지지 않고 한 방향을 향해 비쳤어요. 어디를 비추느냐가 중요했답니다!
레위인을 구별하다
5-22 하나님이 레위인들을 특별히 하나님께 바쳐지는 사람들로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온 이스라엘 백성이 레위인들에게 손을 얹었어요. “이 사람들이 우리를 대신해서 하나님을 섬길 거예요”라는 표시였어요. 그리고 레위인들은 제물을 드리며 하나님 앞에 깨끗하게 구별되었어요.
마치 선생님께서 학급 대표를 선택하는 것처럼 — 이스라엘 모두가 레위인들을 “우리 모두를 대신하는 사람들”로 뽑은 거예요!
레위인 봉사 기간
23-26 레위인들은 스물다섯 살부터 쉰 살까지 성막에서 일했어요. 쉰 살이 되면 일에서 물러났어요.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도 정해진 기간이 있었어요. 끝까지 힘닿는 대로 하되, 지나치게 무리하지 않도록 배려해 주셨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광야에서 두 번째 유월절을 지켜요. 그리고 구름 기둥이 성막 위에서 움직일 때 이스라엘이 어떻게 따라다녔는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