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3장 40년의 발걸음 기록 👣

여정을 기록하다

1-2 이것은 이스라엘이 이집트를 떠나 모압 평지에 이를 때까지의 여정이에요.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기록했어요.


42번의 이동

3-49 이집트 라암셋(Rameses)에서 출발해 모압 평지까지 — 42번 진을 치고 이동했어요.

주요 이동지들이에요.

라암셋 → 숙곳 → 에담 → 비하히롯 (홍해를 건넘!) → 마라 → 엘림 → 홍해 가 → 신 광야 → 알루스 → 르비딤 → 시내 광야 (1년 이상 머물렀어요!) → 바란 광야 → 하세롯 → 가데스 → 호르 산 (아론이 세상을 떠난 곳) → 에시온게벨 → 신 광야의 가데스 → 호르 산 → … → 모압 평지

42번의 이동! 어떤 곳에는 하루 머물고, 어떤 곳에는 1년 넘게 머물렀어요. 하나하나 이름이 남아있어요. 힘들었던 날들도, 기적이 일어났던 날들도 다요.


가나안 입성 전 명령

50-56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요단 강을 건너거든 —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의 우상들을 다 없애라. 내가 너희에게 줄 그 땅에서 살아라. 제비 뽑아서 공평하게 나눠라.

만약 그 주민들을 쫓아내지 않으면 — 그들이 너희 눈의 가시, 옆구리의 찌르는 것이 될 거야.”


다음 장에서는 — 이스라엘이 차지할 가나안 땅의 경계가 그려져요. 동서남북 어디서 어디까지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