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4장 한 별이 야곱에게서 🌟
세 번째 예언 — 이제는 점도 안 쳐요
1-2 발람이 이제 점치러 가지 않았어요.
그냥 광야를 바라봤어요. 하나님의 영이 그에게 임했어요.
발람의 세 번째 축복
3-9 발람이 외쳤어요.
“야곱아, 네 장막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스라엘아, 네 거처가 얼마나 아름다운가! 강가의 골짜기처럼 펼쳐졌고, 하나님이 심으신 나무처럼! 하나님이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어. 들소처럼 강한 힘이 있어. 너를 복 주는 사람은 복을 받고, 저주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는다!”
10-11 발락이 화가 나서 손을 탁탁 쳤어요.
“저주하러 불렀더니 세 번이나 복을 줬잖아요! 돌아가세요! 돈도 없어요!”
12-13 발람이 말했어요.
“처음부터 말했잖아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만 할 수 있어요. 돌아가기 전에 — 마지막 예언을 하겠어요.”
가장 강렬한 예언 ⭐
15-17 발람이 예언했어요.
“내가 그를 봐요 — 지금은 아니지만, 가까운 데 있지 않지만.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겠고, 한 왕의 지팡이가 이스라엘에서 일어나겠어요.”
“한 별이 야곱에게서” — 이방인 예언자 발람이 한 이 예언은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이 인용했어요.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에 대한 예언으로 읽어요. 마태복음에서 동방 박사들이 별을 보고 왔잖아요! 저주하러 온 예언자가 — 가장 아름다운 메시아 예언을 남기고 갔어요.
발람이 떠났어요
20-25 발람이 주변 나라들에 대해 더 예언하고 자기 자리로 돌아갔어요.
발락도 자기 길을 갔어요.
발람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나중에 다시 나타나는데 — 좋지 않은 결말이에요. 저주는 못 했지만 다른 방법으로 이스라엘을 넘어뜨리려 했거든요.
다음 장에서는 — 이스라엘 진영에서 나쁜 일이 생겨요. 주변 민족의 나쁜 예배를 따라 한 거예요. 한 사람의 용감한 행동이 재앙을 멈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