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6장 새로운 세대를 세어요

두 번째 인구조사

1-4 재앙이 지난 뒤,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이스라엘 자손을 다시 세어라. 스무 살 이상 군사로 나갈 수 있는 남자들을.”

모세와 엘르아살이 요단 강가 모압 평지에서 세기 시작했어요.

1장에서 세었던 그 사람들은 이제 없어요. 40년 광야에서 세상을 떠났어요. 갈렙과 여호수아 빼고는 아무도 안 남았어요. 이제 새로 세는 사람들은 — 광야에서 태어나 자란 새 세대예요.


지파별 인원

5-50 지파마다 차례로 세었어요.

지파인원
르우벤43,730명
시므온22,200명
40,500명
유다76,500명
잇사갈64,300명
스불론60,500명
므낫세52,700명
에브라임32,500명
베냐민45,600명
64,400명
아셀53,400명
납달리45,400명

51 합계: 601,730명이었어요.


두 번의 인구조사 비교

63-65 1장에서 세었을 때는 603,550명이었어요. 거의 비슷해요. 하지만 사람들이 달라졌어요.

“이집트를 나온 그 세대는 하나도 남지 않았다. 갈렙과 여호수아만 빼고.”

숫자는 비슷한데 사람들이 다 바뀌었어요. 새 세대가 새 시작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하나님의 약속은 40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았어요.


땅 분배의 기준

52-56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인원이 많은 지파는 더 많은 땅을, 적은 지파는 적은 땅을 받아라. 그리고 제비를 뽑아서 공정하게 나눠라.”


다음 장에서는 — 슬로브핫의 딸들이 용감하게 앞에 나서요. 그리고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가 임명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