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3장 다윗 왕가의 줄기
다윗의 아들들
1-9 다윗이 헤브론(Hebron)에서 낳은 아들이 여섯이에요.
그다음 예루살렘(Jerusalem)에서 낳은 아들이 또 아홉이에요. 그 중에 솔로몬(Solomon)이 있어요.
다윗에게는 아들이 정말 많았답니다.
헤브론은 다윗이 처음에 왕이 된 도시예요. 나중에 예루살렘으로 수도를 옮겼어요. 왕이 되기 전에는 광야를 뛰어다니던 목동이었는데, 정말 많이 달라졌지요?
솔로몬부터 포로 시대까지
10-16 솔로몬 이후 왕들의 이름이 쭉 이어졌어요.
솔로몬 → 르호보암 → 아비야 → 아사 → 여호사밧 → 요람 → 아하시야 → 요아스 → 아마샤 → 아사랴 → 요담 → 아하스 → 히스기야(Hezekiah) → 므낫세 → 아몬 → 요시야(Josiah)!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 그 아들 여고냐(Jeconiah)는 바빌론에 포로로 끌려갔어요.
포로 시대 이후
17-24 바빌론에서도 왕가의 이름이 끊어지지 않았어요.
여고냐의 손자 스룹바벨(Zerubbabel)은 바빌론에서 돌아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끈 지도자예요.
스룹바벨 이후로도 이름이 계속 이어졌어요.
성전이 불타고, 왕이 포로로 끌려가도 — 다윗의 후손은 끊어지지 않았어요. 이 계보가 살아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이 살아 있다는 뜻이에요. “다윗의 자리를 영원히 굳게 하겠다”고 하셨거든요.
다음 장에서는 — 짧은 기도 하나가 기다리고 있어요. 이름도 특이하고, 기도도 특이한 사람이에요. 야베스라는 사람이 하나님께 뭘 구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