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7장 달마다 교대하는 나라
월별 군사 반열
1-15 이스라엘 군대는 열두 반열로 나눠서 한 달씩 교대로 일했어요.
각 반열에 이만 사천 명씩이에요.
1월엔 야소브암이 맡고, 2월엔 도대가, 3월엔 브나야가, 4월엔 아사헬이 — 이렇게 열두 달, 열두 명의 지도자가 각자 맡은 달에 군대를 이끌었어요.
한 달마다 교대하니까 한 번에 오래 군인으로 일할 필요가 없어요. 번갈아 가며 나라를 지키는 지혜로운 방법이에요.
지파 관리자들
16-22 이스라엘 각 지파마다 담당 관리자가 있었어요.
르우벤 지파 담당자, 시므온 지파 담당자, 레위 지파 담당자 — 모든 지파에 한 명씩 책임자가 있었어요.
23 다윗은 스무 살 미만은 세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에요.
24 요압이 인구조사를 했지만 다 마치지 못했어요. 인구조사로 하나님이 이스라엘에 노하셨기 때문이에요.
왕의 재산 관리자들
25-31 왕의 곳간, 밭, 포도원, 소, 낙타, 나귀, 양떼 — 모든 것에 각각 담당자가 있었어요.
각자 맡은 분야의 전문가들이 다윗의 왕국 살림을 맡았어요.
왕의 고문들
32-34 다윗의 삼촌 요나단(Jonathan)은 지혜로운 서기관으로 왕의 고문이었어요.
아히도벨(Ahithophel)도 왕의 모사였어요. 후새(Hushai)는 왕의 친구였어요.
요압은 왕의 군대 사령관이었어요.
다윗이 왕국을 얼마나 꼼꼼하게 조직했는지 이 장에서 볼 수 있어요. 군대, 지파 행정, 왕의 재산, 고문들 — 모든 것이 질서 있게 정해져 있었어요. 하나님의 일도, 나라의 일도 모두 준비가 중요해요.
다음 장에서는 — 다윗이 마지막으로 솔로몬에게 성전 청사진을 직접 넘겨줘요. 하나님께 받은 설계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