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5장 노래하는 자들

성가대 세 가문

1-7 다윗과 군대 장관들이 아삽(Asaph), 헤만(Heman), 여두둔(Jeduthun)의 자손들을 구별해서 노래하는 일을 맡겼어요.

수금, 비파, 제금을 연주하며 섬겼어요.

아삽의 아들들 넷, 여두둔의 아들들 여섯, 헤만의 아들들은 무려 열네 명이었어요!

헤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높이기 위한 왕의 선견자”였어요.

노래하기 위해 훈련받은 사람이 모두 이백팔십팔 명이었어요.

“예언하게 했다” — 음악과 예언이 함께예요. 노래하는 사람들이 단순히 공연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전달하는 거예요. 노래도 하나님의 말씀이 될 수 있어요!


제비를 뽑아 반열을 정하다

8-31 어른이든 어린이든, 실력이 좋든 배우는 중이든 — 다 같이 공평하게 제비를 뽑았어요.

첫째부터 스물네째까지, 각 반열에 열두 명씩이었어요.

첫째 요셉, 둘째 그달리야, 셋째 삭굴 … 스물네째 로맘디에셀.

이렇게 스물네 반열이 정해졌어요.

제사장도 스물네 반열, 노래하는 사람도 스물네 반열이에요. 제단에서 드리는 제사와 입으로 드리는 찬양이 같은 무게를 지닌 거예요. 하나님은 제사도 기쁘게 받으시고 노래도 기쁘게 받으세요.


다음 장에서는 — 성전 문을 지키는 사람들과 재물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정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