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8장 다윗이 이겼어요! 🏆

사방을 이기다

1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을 이기고 많은 것을 빼앗았어요.

2 모압도 다윗의 아래에 들어와 조공을 바쳤어요.

3-6 북쪽의 아람(Aram — 현재 시리아 지역) 왕 하닷에셀도 이겼어요. 다마스쿠스(Damascus)에도 군사를 두었지요. 다윗이 어디를 가든 여호와가 이기게 하셨어요.

7 다윗이 빼앗은 금 방패들을 예루살렘으로 가져왔어요.


멀리서도 선물이 왔어요

9-10 하맛(Hamath) 왕 도이가 아들 요람을 보내어 다윗에게 선물을 드렸어요. 하닷에셀이 그와 오래전부터 싸워온 원수였거든요.

11-12 다윗은 모든 정복에서 얻은 금과 은과 놋쇠를 여호와께 드렸어요.


에돔도 이겼어요

13-14 다윗이 에돔(Edom — 사해 동쪽 땅)도 이겼어요. 온 에돔이 다윗의 아래에 들어왔답니다. 여호와가 다윗이 가는 곳마다 이기게 하셨어요.


다윗의 나라가 잘 돌아갔어요

15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렸어요. 모든 백성에게 바르고 공평하게 했답니다.

16-18 여러 지도자들이 각자 맡은 일을 했어요. 군대장관 요압(Joab), 기록을 담당한 여호사밧(Jehoshaphat), 제사장 사독(Zadok)아비아달(Abiathar), 서기관 스라야(Seraiah), 친위대 지휘관 브나야(Benaiah)가 있었어요.

다윗 왕국이 번창하면서 서로 다른 일을 담당하는 관리들이 생겼어요. 나라가 커지면서 여러 사람이 함께 다스리게 된 거지요.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것은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하셨기 때문이에요.


다음 장에서는 — 전쟁 이야기가 멈추고 다윗이 조용히 묻는답니다. “요나단의 집안에 살아있는 사람이 있느냐?”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