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9장 지혜의 잔치 vs 어리석음의 잔치 🍽️

지혜가 차린 잔치 🎉

1-2 지혜가 큰 집을 지었어요. 기둥 일곱 개로 든든하게요.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식탁을 잘 차렸어요.

3-6 그리고 모든 사람을 초대했어요.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누구든지 오세요! 와서 내 음식을 먹고 내가 준비한 것을 마셔요. 어리석음을 버려요, 그러면 살 거예요. 슬기의 길로 걸어요!”

일곱 기둥의 집 — 아주 크고 든든한 집을 말해요. 지혜가 우리를 얼마나 정성껏 준비해서 기다리는지 보이지요? 신기하지 않나요?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 🤔

7-8 어리석게 남을 비웃는 사람을 꾸짖으면 오히려 그가 화를 내요.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을 가르쳐 주면 고마워하며 더 좋아해요.

9 지혜로운 사람에게 더 알려 주면 더 지혜로워져요. 올바른 사람에게 가르쳐 주면 더 많이 배운답니다.

10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사랑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에요. 하나님을 아는 것이 명철이랍니다.


어리석음이 차린 잔치 ⚠️

13-14 어리석음도 사람처럼 사람들을 불러요. 집 문 앞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소리쳐요.

15-17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누구든지 오세요!” 하고 말해요. “남몰래 하는 것이 더 달콤하고, 숨어서 먹는 것이 더 맛있어요!”

18 하지만 그 자리에 가면 어떻게 되는지 그 사람은 몰라요. 그 자리는 죽음의 자리랍니다.

지혜와 어리석음이 똑같이 “누구든지 오세요!”라고 외쳐요. 목소리만 들어서는 구별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지혜는 생명으로 이끌고, 어리석음은 죽음으로 이끌어요.


다음 장에서는 — 솔로몬의 짧은 격언들이 쏟아져요! 의로운 사람과 악한 사람, 말의 힘, 부지런함에 대한 이야기예요. 어떤 격언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