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1장 교만이 오면 수치도 와요 📉

정직한 저울

1 속이는 저울은 하나님이 싫어하시지만, 정확한 저울은 하나님이 기뻐하세요.

옛날에는 물건을 사고팔 때 저울로 무게를 쟀어요. 저울 추를 조작해서 사람을 속이는 일이 많았어요. 가게에서 물건을 살 때 정직하게 파는 것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에요!

2 교만이 오면 수치도 함께 와요. 하지만 겸손한 사람에게는 지혜가 있어요.

3 바른 사람의 성실함이 그를 이끌지만, 거짓된 사람의 비뚤어짐이 그들을 망하게 해요.


의인과 악인 ⚖️

8 의로운 사람은 어려움에서 구출되지만, 나쁜 사람이 그 자리를 대신해요.

9 나쁜 사람은 말로 이웃을 망치지만, 의로운 사람은 지식으로 구원을 받아요.

10 의로운 사람이 잘 되면 온 동네가 기뻐하고, 나쁜 사람이 망하면 모두 환호해요.

12 이웃을 비웃는 사람은 지각이 없지만, 명철한 사람은 조용히 있어요.

13 비밀을 퍼뜨리는 사람은 신뢰를 잃지만, 신실한 사람은 비밀을 지켜요.


나눔의 비밀 🎁

24 흩어 줘도 더 넉넉해지는 사람이 있고, 아껴도 오히려 가난해지는 사람이 있어요.

25 넉넉하게 나누는 사람은 번성하고, 남에게 물을 주는 사람은 자기도 물을 받아요.

26 곡식을 쌓아 두고 팔지 않는 사람을 사람들이 미워하지만, 파는 사람의 머리에는 복이 있어요.

줄수록 더 풍요로워진다니 이상하지요? 하지만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마을에서 나눔은 모두를 살리는 일이랍니다. 신기하지요?


의로운 삶의 열매 🌳

28 재물을 믿는 사람은 무너지지만, 의로운 사람은 나뭇잎처럼 번성해요.

30 의로운 사람의 열매는 생명 나무 같아요. 지혜로운 사람은 사람들을 얻어요.


다음 장에서는 — 훈계를 받아들이는 사람과 거부하는 사람, 동물도 돌보는 의로운 사람, 그리고 말의 힘에 대한 이야기예요. 의로운 사람은 왜 자기 가축도 돌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