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5장 바른 길을 걸어요 🛤️
달콤해 보이지만
1-2 내 아들아, 내 지혜에 귀를 기울여라. 슬기롭게 생각할 수 있도록.
3-4 잘못된 길로 유혹하는 말은 꿀처럼 달콤하게 들리지만, 그 끝은 쑥처럼 써요. 양쪽이 모두 날카로운 칼처럼 결국 우리를 다치게 한답니다.
5-6 잘못된 길로 가면 결국 나쁜 곳으로 내려가요. 그 길로 가는 사람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도 몰라요.
처음엔 달콤하지만 나중엔 쓴 것들이 있어요. 왜 그럴까요? 당장은 좋아 보여도 결국 우리 마음과 삶을 다치게 하기 때문이에요.
잘못된 길에서 멀리해요 🚧
7-8 아들들아, 잘못된 길에서 멀리하고, 그쪽으로 가까이 가지도 마라.
12-14 나중에 후회하며 이렇게 말하게 돼. “내가 왜 가르침을 무시했을까? 왜 귀를 기울이지 않았을까? 정말 어리석었구나.”
하나님이 보고 계세요 👁️
21 사람이 가는 모든 길이 하나님 앞에 있어요. 하나님은 우리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다 보고 계신답니다.
22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은 자기가 한 나쁜 일에 스스로 묶이게 돼요.
하나님이 우리를 보신다는 건 두려운 일이기도 하지만, 위로가 되기도 해요. 외롭게 바른 일을 하고 있어도,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시거든요.
다음 장에서는 — 개미에게서 배울 수 있는 지혜, 그리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곱 가지에 대해 알아봐요. 작은 개미에게 어떤 지혜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