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4장 지혜로운 사람은 집을 세워요 🏠
집을 세우는 사람 vs 허무는 사람
1 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세워요. 하지만 어리석은 여인은 자기 손으로 집을 허물어요.
옛날에도 여인이 집을 세우거나 허무는 주인공이 될 수 있었어요. 지혜로운 사람은 가족과 주변을 세우고, 어리석은 사람은 그것을 스스로 망가뜨린다는 뜻이에요.
2 바르게 걷는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사랑하지만, 굽은 길로 가는 사람은 하나님을 무시해요.
소가 없으면 외양간은 깨끗해요 🐂
4 소가 없으면 외양간은 깨끗하지요. 하지만 소가 있어야 많은 수확이 나와요.
소 없이 깨끗한 것보다, 소가 있어서 지저분하더라도 많은 것을 얻는 게 낫다는 뜻이에요. 수고 없이는 열매도 없어요!
지혜로운 사람의 특징 🧠
6 비웃는 사람은 지혜를 구해도 찾지 못하지만, 명철한 사람에게는 지식이 쉬워요.
15 어리석은 사람은 들은 것을 다 믿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자기 발걸음을 살펴요.
16 지혜로운 사람은 두려워하며 나쁜 것을 피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방자하게 자만해요.
17 화를 빨리 내는 사람은 어리석게 행동하고, 나쁜 일을 꾀하는 사람은 미움을 받아요.
마음과 얼굴 💙
10 마음이 자기 아픔을 알고, 그 기쁨에도 남이 다 섞이지 못해요.
내 마음의 아픔을 남이 다 알지 못하고, 내 기쁨을 남이 다 나눌 수 없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내 마음을 완전히 아신답니다.
13 웃음 중에도 마음이 아플 수 있고, 즐거움의 끝은 슬픔일 수 있어요.
하나님을 경외함이 생명이에요 🌱
26-27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사랑하는 것에 든든한 믿음이 있어요. 그 자녀들에게 피난처가 있을 거예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에요. 죽음의 덫에서 피하게 해 줘요.
29 화내기를 더디하는 사람은 크게 명철하지만, 마음이 조급한 사람은 어리석음을 드러내요.
31 가난한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그를 만드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거예요. 하지만 가난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것은 하나님을 높이는 일이에요.
가난한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가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는지와 같대요. 우리 주변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어떻게 대하고 있나요?
다음 장에서는 — 부드러운 대답이 분노를 가라앉힌다는 말이 나와요. 한 마디 말이 싸움을 멈출 수도, 불을 지필 수도 있어요. 어떤 말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