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4장 의인은 일곱 번 넘어져도 일어나요 💪
지혜로 집을 세워요 🏠
3-4 지혜로 집이 세워지고, 슬기로 굳건해지며, 지식으로 방들이 채워진답니다. 귀하고 아름다운 보물들이 가득 차게 돼요.
진짜 아름다운 집은 비싼 가구나 크기가 아니에요. 지혜와 사랑으로 가득 찬 집이 진짜 좋은 집이랍니다!
5 지혜로운 사람은 강하고, 지식 있는 사람은 힘을 더해 가요.
어두운 시간에도 포기하지 말아요 🌧️
10 힘든 날에 낙심해 버리면, 그것은 네 힘이 약하다는 증거예요.
어려운 상황에서 바로 포기해 버리면 안 돼요. 힘든 시간이 내 진짜 힘을 보여 주는 순간이랍니다.
11-12 억울하게 죽음으로 끌려가는 사람들을 건져 주세요. “나는 몰랐어”라고 핑계 대도, 마음을 저울질하시는 하나님이 다 아신답니다.
내가 도울 수 있는데도 못 본 척하면 하나님이 알고 계세요. 용기 있게 약한 사람 편이 되어 주는 것도 지혜로운 일이에요!
꿀처럼 달콤한 지혜 🍯
13-14 꿀을 먹어요. 달콤하고 좋으니까요. 지혜도 이와 같아요. 지혜를 찾으면 좋은 장래가 있고, 희망이 끊어지지 않는답니다.
의인은 다시 일어나요 ⬆️
16 의로운 사람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요. 하지만 나쁜 사람들은 재앙으로 쓰러진답니다.
“일곱 번”은 얼마나 많이 넘어지더라도 라는 뜻이에요. 의인과 나쁜 사람의 차이는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에요. 실패 후에 다시 일어나는 것이랍니다!
원수를 기뻐하지 말아요
17-18 원수가 넘어질 때 기뻐하지 말고, 쓰러질 때 마음으로 즐거워하지 말아요. 하나님이 그것을 보시고 기뻐하지 않으실까 두렵거든요.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힘들어질 때 속으로 쾌재를 부르면 안 돼요. 그건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으신답니다.
게으른 사람의 밭 🌾
30-34 게으른 사람의 밭을 지나가다 보면, 잡초가 가득하고 돌담이 무너져 있어요. “좀 더 자자, 조금만 더 졸자” 하는 사이에, 가난이 강도처럼 들이닥친답니다.
해야 할 일을 미루고 미루면 결국 큰 어려움이 와요. 오늘 해야 할 일은 오늘 해 두는 것이 중요해요!
다음 장에서는 — 히스기야 왕의 신하들이 모은 솔로몬의 새로운 잠언이 시작돼요. 은 쟁반에 금 사과 같은 말이란 어떤 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