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6장 마음의 계획, 발걸음의 주인 🦶
하나님이 결정하세요
1 사람은 마음속으로 여러 가지를 계획하지요.
하지만 그 말이 입 밖으로 나올 때는 하나님이 이끌어 주신답니다.
마음속에서 이런저런 생각을 늘어놓아도, 정작 어떻게 될지는 하나님이 정하신다는 뜻이에요. 신기하지요?
2 사람은 자기 하는 일이 다 옳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그 마음속을 정확하게 달아보세요.
3 네가 하려는 일을 하나님께 맡겨 봐요. 그러면 네 계획이 이루어진답니다.
7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면, 원수와도 사이좋게 지낼 수 있어요.
교만은 위험해요 ⚠️
18 교만한 마음은 무너짐의 앞잡이예요.
거만하게 구는 마음은 넘어짐의 신호랍니다.
“교만”이란 내가 제일 잘났다고 잘난 척하는 마음이에요. 그런 마음을 갖고 있으면 나중에 반드시 고꾸라지게 된대요!
19 교만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남의 것을 빼앗는 것보다, 겸손한 사람들과 함께 가난하게 사는 것이 훨씬 나아요.
말과 지혜 💬
16 지혜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훨씬 나아요. 지식을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답니다.
24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도 달콤하고 온몸에 좋은 약이 된답니다.
달콤한 꿀처럼 기분 좋은 말 한마디가 사람 마음을 치료해 줘요. 오늘 친구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 볼까요?
32 화를 느리게 내는 사람은 힘센 용사보다 더 낫고,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큰 성을 빼앗는 것보다 대단해요.
하나님의 손안에 🤲
9 사람이 마음으로 가고 싶은 길을 계획해도, 발걸음을 이끄시는 분은 하나님이세요.
33 제비를 뽑는 것은 사람이 해도, 어떻게 나올지는 하나님이 결정하신답니다.
가장 우연처럼 보이는 일도 하나님 손안에 있다니 정말 신기하지요?
다음 장에서는 — 침묵이 지혜가 될 때가 있어요. 말 많은 사람보다 조용히 입을 다무는 사람이 오히려 지혜롭게 보일 수 있다는데, 어떤 말이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