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5장 부드러운 대답이 분노를 가라앉혀요 🕊️

말의 힘 💬

1 부드러운 대답은 분노를 가라앉히지만, 거친 말은 화를 더 불러일으켜요.

이 말이 잠언에서 가장 많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말 중 하나예요. 두 사람이 싸우다가도 한 사람이 부드럽게 말하면 싸움이 멈춰요. 한 마디 말이 이렇게 큰 힘을 가져요!

2 지혜로운 사람의 혀는 지식을 잘 말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의 입은 어리석음을 쏟아내요.

4 온화한 혀는 생명 나무 같지만, 굽은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해요.

7 지혜로운 사람의 입술은 지식을 퍼뜨리지만, 어리석은 사람의 마음은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은 어디서나 보세요 👁️

3 하나님의 눈은 어디에나 있어요. 나쁜 사람과 선한 사람을 모두 살피신답니다.

8-9 나쁜 사람의 제사는 하나님이 싫어하시지만, 바른 사람의 기도는 그분이 기뻐하세요. 의로움을 따르는 사람을 하나님이 사랑하신답니다.

29 하나님은 나쁜 사람에게서 멀리 하시지만, 의로운 사람의 기도를 들으세요.


마음의 기쁨 😊

13 마음이 기쁘면 얼굴도 빛나지만, 마음이 슬프면 힘이 빠져요.

15 고난 받는 사람에게는 모든 날이 힘들지만, 마음이 즐거운 사람은 매일 잔치 같아요.

“마음이 즐거운 사람은 항상 잔치 같다.” 가난하고 힘들어도 마음이 기쁠 수 있어요. 외적인 것보다 내 마음의 방향이 더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16-17 하나님을 경외하며 적은 재물을 가진 것이, 근심 걱정 속에 많은 재물을 가진 것보다 나아요.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소고기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훨씬 좋아요.


지혜로운 삶 🌿

18 화 잘 내는 사람은 다툼을 일으키지만, 화내기를 더디하는 사람은 다툼을 가라앉혀요.

22 의논이 없으면 계획이 무너지지만, 의논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성공해요.

23 때에 맞는 말이 얼마나 좋은지요! 바른 대답으로 기쁨을 얻어요.

33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사랑하는 것이 지혜의 가르침이에요. 영예를 얻기 전에 먼저 겸손이 있답니다.

잠언 1장에서 시작된 말씀 —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 — 이 15장에서 다시 돌아와요. 지혜는 항상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다음 장에서는 — 잠언 16-31장! 마음의 계획은 사람이 하지만, 발걸음의 방향은 하나님이 정하신다는 말이 나와요. 왕과 신하, 노인과 어린이에 대한 격언도 나온답니다. 어떤 지혜가 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