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9장 가난해도 정직하게 살아요 🌿

정직이 재물보다 나아요

1 가난해도 정직하게 사는 사람은, 입술은 거짓말을 하면서 잘 사는 미련한 사람보다 훨씬 나아요.

가난하더라도 정직하게 사는 것이 훨씬 멋진 삶이에요!

22 사람이 인자하면 그것이 그 사람의 아름다움이에요. 가난한 사람이 거짓말쟁이보다 나답니다.


친구와 돈 💰

4 재물이 많으면 친구도 많아지지만, 가난한 사람은 친구들도 멀어진답니다.

이것은 도덕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냥 솔직하게 세상이 이렇게 돌아간다는 현실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진짜 친구를 소중히 여겨야 해요!


하나님의 뜻 🙏

17 가난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면 하나님께 빌려드리는 것과 같아요. 그 착한 행동을 하나님이 갚아 주신답니다.

가난한 친구를 도와주면 마치 하나님께 빌려드린 것처럼, 하나님이 나중에 갚아 주신대요. 정말 신기하지요?

21 마음에 계획이 많아도, 결국 하나님의 뜻만이 이루어진답니다.

23 하나님을 사랑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살면 생명에 이르고, 그런 사람은 만족하게 지내며 나쁜 일을 피할 수 있어요.


게으름과 부지런함 🐜

24 게으른 사람은 밥그릇에 손을 넣어도 다시 입으로 올리기를 싫어해요.

음식이 코앞에 있는데도 먹으려 하지 않을 만큼 게으르다는 뜻이에요. 그건 좀 과장된 표현이지만, 정말 게으른 사람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린 거랍니다.


다음 장에서는 — 포도주는 사람을 거만하게 만든다는 말이 나와요. 그리고 “사람의 영혼은 하나님의 등불”이라는 아름다운 말도 나온답니다. 어떤 뜻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