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8장 의인은 사자처럼 담대해요 🦁

두려움과 담대함

1 나쁜 사람은 아무도 쫓아오지 않아도 달아나요. 하지만 의로운 사람은 사자처럼 담대하답니다.

죄를 지으면 아무도 쫓지 않아도 마음속으로 두려워하게 돼요. 하지만 정직하게 살면 당당하게 살 수 있답니다!


정직하게 살아요 ✅

6 정직하게 사는 가난한 사람이, 두 가지 길로 오가는 부자보다 나아요.

“두 가지 길로 간다”는 것은 이쪽도 옳고 저쪽도 옳다고 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에게는 착한 척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나쁘게 구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보다 가난해도 한결같이 정직한 사람이 훨씬 나아요!

13 자기 죄를 숨기는 사람은 잘 될 수 없어요. 하지만 죄를 고백하고 떠나는 사람은 용서를 받는답니다.

잘못을 숨기려고 하면 마음이 더 힘들어져요. 솔직하게 고백하는 것이 더 낫답니다!


가난한 사람을 도와요 🤝

27 가난한 사람에게 베풀면 궁핍해지지 않아요. 하지만 못 본 척하는 사람에게는 저주가 많이 온답니다.


정의로운 지도자 ⚖️

15 가난한 백성을 다스리는 나쁜 관원은, 부르짖는 사자와 굶주린 곰 같아요.

16 지식이 없는 지도자는 사람들을 억압하지만, 욕심을 미워하는 사람은 오래 살게 된답니다.

힘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거나 힘들어질 수 있어요. 지도자의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지요?


빨리 부자 되려 하지 말아요 💰

20 성실한 사람은 복이 많지만, 빨리 부자가 되려는 사람은 벌을 피하지 못해요.

26 자기 마음만 믿는 사람은 미련한 거예요. 지혜롭게 행하는 사람이 구원을 받는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책망을 받아도 고집을 부리면 갑자기 망한다는 말이 나와요. 그리고 “환상이 없으면 백성이 방종해진다”는 중요한 말도 있어요. 어떤 뜻일까요?